INTRO
1.
‘마케터의 AI’에 참여하게 된 특별한 계기나 기대하는 바가 있으신가요? 간단한 소개와 함께, 향후 5개월간 우리 모임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여러분이 얻어가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지 들려주세요.
2.
『AI 비즈니스 트렌드 2026』을 읽고 난 후의 전반적인 느낌은 어떠셨나요? 책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거나, 읽으면서 "이건 꼭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다"라고 느낀 지점이 있었다면 공유해 주세요.
Book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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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AI가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이라 기대하지만, 실제로는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결과물 검토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불만도 많습니다. 이런 ‘괴리’는 왜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를 극복하고 진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분만의 노하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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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일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AI에게 전적으로 맡겨도 되는 일과 우리가 끝까지 붙들고 있어야 하는 일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이론적인 구분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의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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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를 대체한다는 두려움과,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는 희망이 공존합니다. 실제 여러분의 조직이나 업계에서는 AI 도입으로 인해 어떤 실질적인 변화(인력 재배치, 새로운 기회 모색 등)가 일어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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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업무에 주로 활용하는 AI 도구는 무엇인가요? 또한, 이번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되어 실제로 사용해 본 도구가 있다면 그 경험(장단점)을 들려주세요. (예: Claude, Perplexity, Notion AI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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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의 도움으로 개인이 기업급의 성과를 내는 ‘AI 독립’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조직의 리소스 없이 AI 에이전트들과만 협업한다면, 어떤 마케팅 서비스를 비즈니스화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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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팅, 데이터 분석, 이미지 생성, 매체 최적화 등 마케팅의 여러 영역 중 AI를 적용했을 때 가장 즉각적이고 강력한 '효율'을 낼 수 있는 부분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의 업무와 연관 지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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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오히려 인간적인 감성이나 브랜드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중요해집니다. AI가 만든 매끈한 결과물 사이에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적인 터치’를 어떻게 섞을 수 있을까요?
OU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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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임을 통해 향후 모임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