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과정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INTRO

첫 모임이니 간단한 소개와 함께 왜 <인문스테디-역사> 모임을 신청했는지 이야기해 볼까요?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에 대한 읽은 전체적인 느낌은 어떤가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한 장면이 소개시켜 주신다면 어떤 부분인지 이야기해 주세요.

BOOKTALK

각자 이집트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집트 여행이나, 박물관에서 이집트 유물을 보게 된 경험, 영화나 소설 등 콘텐츠.. 나에게 이집트, 그리고 이집트 문명이란 어떤 것이었는지 이야기 해봤으면 합니다.
수천년 전의 고대 이집트 역사가 여전히 관심을 갖게 만드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 혹시 영화나 소설 등의 대중 매체에 의해 신비화 된 것에 있지 않나요? 이집트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혹시 그것이 실제와는 차이가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보면 좋겠습니다. (예. 십계 등에 나오는 피라미드 노예 등)
이집트 박물관(GEM) 개관과 함께 이집트는 로제타석, 네페르티티 흉상 등의 반환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국주의 시절 유출된 유물의 소유권에 대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우리나라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문화유산들이 해외에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이집트에서는 심판을 통해 사후 세계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지를 심판 받는다는 세계관을 가졌다고 합니다. 각 나라 마다, 또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죽음에 대한 태도가 윤회나, 극락 등 다르게 받아 들여졌는데요. 각 문명권에서 그런 세계관을 가지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고대 이집트는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중간기(분열기)'를 겪으면서도 다시 정체성을 유지했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문명이 가진 엄청난 회복 탄력성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OUTRO

다음 모임에서 다루고 싶은 책이나 주제가 있으신가요? 이번 시즌 참여해주신 분들의 관심사에 따라 방향을 정했으면 합니다.

참고 자료

EBS 강의 영상
이집트 유물 반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