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과정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 INTRO ]

이 책을 읽으며 여러분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나라(또는 대륙)이나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어떤 나라의 이야기였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공유해 주세요.
책의 제목처럼 정말 ‘지도로 보니 새롭게 보인’ 느낌이 들었던 사례가 있었나요? 책을 보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었던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 BOOK TALK 1 ]

[ 아시아 ]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고 또 밀접한 관련이 있는 파트는 중국, 일본, 북한 등에 대한 내용이 있는 아시아가 아닐까 싶습니다.
중국의 일대일로 등 영토나 경제적 확장 전략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정책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6월 대선에 따라 정권이 바뀌게 되면 일본이나 북한과의 관계도 또다시 변화를 맞을 것 같습니다. 향후 이들과의 관계는 어게 달라질까요? 또 우리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 유럽 ]
책에도 여러번 등장하지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모든 것을 바꾸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연합과 러시아의 관게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독일은 경제적인 측면 뿐 아니라 군사적, 정치적인 면에서 유럽의 중심으로 등장하게 될까요?
1,2차 세계 대전은 모두 유럽에서 발발했습니다. 이들 전쟁은 유럽 내애서 발생했지만 이제 러시아와 유럽 간의 충돌 양상입니다. 앞으로 유럽-리시아의 관계는 회복할 수 있을까요?
[ 아메리카 ]
이 책이 출간 시점은 바이든 대통령 집권 시기이지만 현재는 트럼프 2기가 시작되고 이제 100일 남짓이지만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아메리카와 세계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미국 부분의 소제목은 '신뢰 회복'에 대한 것이지만 오히려 지금은 미국에 대한 전 세계 신뢰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미국, 그리고 세계의 패권은 어떻게 변해 갈까요?
멕시코나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은 대체로 넓은 영토와 자원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정치가 불안하고 경제적으로도 성장을 하지 못하는데, 그 주요 원인은 무엇일까요?
[ 중동 ]
중동 역시 이 책 출간 이후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종교적인 이슈들이 많은 편이지만 종교 외에 다른 문제는 없는 것일까요?
이스라엘과 다른 중동 국가들, 특히 팔레스타인과의 분쟁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분쟁의 궁극적인 뭔인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해결(또는 개선)될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의 국가들은 탈석유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 OUTRO ]

트럼프의 재집권 이후 국제 관계가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출로 돈을 벌고, 식량과 자원 등을 수립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에게는 밝지 않은 소식이죠. 앞으로 우리는 지도에서 무엇을 찾아야 할까요?